지루하지 않은, 정말 괜찮은 술이
나오기를 기다리다 지친 나머지 우리는
스웨이를 만들었습니다.
맥주는 우리를 풍선처럼 부풀게 했고,
하이볼은 너무 달아서 녹아버린 사탕 같았어요.
소주요? 소주는 우리를 몇 번이고 끝장낼 뻔했죠.
혀를 괴롭히거나, 속을 뒤집어놓거나, 다음 날 인생을 후회하게 만드는
술 말고, 가볍고, 깔끔하며, 인공적이지 않은 —
그러면서도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을 용기까지 주는 그런 술 말이에요.
그래서 SWAY를 만들었습니다.
진짜 프랑스 보드카, 진짜 과일 주스, 그리고 스파클링 워터.
110kcal. 이상한 첨가물은 1도 없는 술.
쉴 때도,
달릴 때도,
배부르지만 뷔페 한 바퀴 더 돌고 싶을 때도, SWAY 한 잔 하세요.
이리저리 흔들려도, 그냥 SWAY 하세요.
Cheers,
Cindy + Dennis
(진심을 다해 노력 중. 가끔은 꽤 잘함.)